점토판에 경문을 새겨 구웠다. 법화경 분별공덕본(分別功德本)의 일부로 원래는 약 이백 장이 한 세트인 것으로 추정된다. 왼쪽 상단에 새겨진 ‘六十’은 제6권의 10페이지를 의미한다.
(요시자와 사토루)(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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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8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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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