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폭 세트로 전해지는 그림으로 『법화경』 내용의 대부분을 표현하였다. 각 폭에 석가모니가 인도의 영취산에서 제자들에게 『법화경』을 설법하는 장면을 여러 개 그리고, 각 석가모니의 주변에는 설법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키타자와 나츠키)(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2
- H059286
-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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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8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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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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