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의 긴 고행을 마치고 산에서 내려온 석가의 앙상한 모습을 표현하였다. 선종에서는 이러한 모습을 중요시하여 석가가 깨달음을 얻었음을 기념하는 성도회(成道會)에서 본존(本尊)으로 모셨다. 이러한 모습을 그린 회화는 많으나 조각상은 드물다.
(이와이 토모지)(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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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7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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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조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