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 씨의 선조인 후지와라 카마타리(藤原鐮足, 614~669)의 초상화이다. 좌우에는 아들 후지와라 후히토(藤原不比等, 659~720)와 승려 죠에(定惠, 643~665)가 그려져 있다. 후지와라 씨의 자손들은 이들을 신으로 모셔 예배의 대상으로 삼았다. 본 작품은 카타마리를 모시는 나라현 탄잔 신사(談山神社)에 전래되었던 것이다.
(키타자와 나츠키)(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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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02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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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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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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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020676
- 198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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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683-0 |
|---|---|
| 부문 | 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