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해설법회 공간에서 부처의 뜻에 감복하며 뿌리는 꽃잎을 담는 그릇이 다. 얇게 쪼갠 대나무를 엮어 그릇 형태로 만든 후, 연화 문양으 로 짜낸 능직을 깔았다. 얇은 능직 사이로 보이는 대나무의 문양 이 보이는 섬세한 취향이 응축된 작품이다.
- H05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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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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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572-0 |
|---|---|
| 부문 | 공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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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해설법회 공간에서 부처의 뜻에 감복하며 뿌리는 꽃잎을 담는 그릇이 다. 얇게 쪼갠 대나무를 엮어 그릇 형태로 만든 후, 연화 문양으 로 짜낸 능직을 깔았다. 얇은 능직 사이로 보이는 대나무의 문양 이 보이는 섬세한 취향이 응축된 작품이다.
| 소장품 번호 | 15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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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