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해설세 곳 신사의 칭호와 중생들을 향한 가르침을 적었다. 중앙은 이세(伊勢)의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天照大神), 오른쪽은 이와시미즈(岩清水)의 하치만신(八幡神), 오른쪽은 카스가(春日)의 카스가신을 가리 킨다. 각각 정직•청정•자비를 설법하고 있다. 토다이지(東大寺)의 연못에 신의 말씀이 떠올랐다는 전승이 있어 중세 이후로 많은 사람 들의 신앙을 얻었다.
삼사탁선 (세 곳 신사의 가르침)
종이에 묵서
본지 세로 130.7cm, 가로 37.0cm / 장정 세로 197.5cm, 가로 48.9cm
일본
무로마치 시대 15세기
- H056403
- H056402
- 2022/01/06
- H056403
-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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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5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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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서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