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회에서 승려가 옆에 두고, 사용하는 도구 등을 넣는 상자이다. 나무로 만든 본체에 금동판을 붙이고 밀교 법구 형태의 금속 장식으로 꾸몄다. 밑바닥에 쓰인 글을 통해 현재 교토부 북부에 위치한 탄고(丹後)에서 활동한 승려 치카이(智海, 1422?~1503?)의 부탁을 받아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미모토 슈사쿠)(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7
설상상(승려의 법회 도구 수납 상자)
나무, 금동장식
세로 35.6, 가로 25.4, 높이 13.4
일본
무로마치 시대 15세기
엔토쿠 3년 1491년
- H049044
- H049044
- 2019/08/01
- H049045
- 2019/08/01
- H049046
- 2019/08/01
- H049047
- 2019/08/01
- H049048
- 2019/08/01
- H049049
- 2019/08/01
- H049050
- 2019/08/01
- H049051
- 2019/08/01
더보기
| 소장품 번호 | 1535-0 |
|---|---|
|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