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한 일행이 망자를 극락정토로 데려가기 위해 현세에 나타난 모습을 표현하였다. 본 그림에서는 일행 주위에 누각과 무수한 작은 화불이 표현되어 있어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에서 언급하는 최상의 내영 모습을 표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키타자와 나츠키)(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6
- H055326
- H055325
- 2021/07/21
- H055326
- 2021/07/21
- H055327
- 2021/07/21
- H055328
- 2021/07/21
- H055329
- 2021/07/21
- J005581
- 2021/07/21
- J005582
- 2021/07/21
- J005583
- 2021/07/21
- D034756
- 2003/03/04
- D034757
- 2003/03/04
- D034776
- 2003/03/04
- D034778
- 2003/03/04
- A250585
- 2003/03/04
- A250587
- 2003/03/04
더보기
| 소장품 번호 | 1513-0 |
|---|---|
| 부문 | 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