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금광명최승왕경』이라고 하는 경전에 근거하여 그린 것으로 코후쿠지(興福寺)의 기우(祈雨) 법회를 위한 것이었다. 상부의 글은 코후쿠지의 유력한 암자였던 다이죠인(大乘院)의 승려 쿄카쿠(經覺, 1395~1473)가 쓴 것으로 이 그림의 제작 경위 등에 대해 전하고 있다.
(키타자와 나츠키)(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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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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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