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단(黒檀)으로 만든 인주(印朱) 수납 용기이다. 겉면은 투명한 옻칠을 하여 나뭇결이 보이도록 완성하고 뚜껑에는 마키에 기법으로 오가타 코린(尾形光琳, 1658~1716)을 의미하는 ‘澗声(간성)’을 나타내었다. 몸체 바닥에 명문이 있으며 화가 노자와 테이우(野澤堤雨, 1837~1917)를 위해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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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46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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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