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꽃이 휘날리는 무사시노(武藏野)의 경관을 그렸다. 서양화적인 공간 표현과 린파(琳派) 등의 옛 그림을 통해 배운 장식성을 융합한 요코야마 다이칸(橫山大觀, 1868~1958)의 초기 대표작이다. 원경에 후지산을 그렸으며 본 작품은 다이칸이 그린 후지산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다.
(타니구치 코세이)(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0
- H000723
- H000723
- 2010/05/20
- D058856
- 2010/07/28
- A031677
- 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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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436-0 |
|---|---|
| 부문 | 회화 |
| 기증 | 미나미 미츠루 씨 기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