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不動), 오추사마(烏樞沙摩), 항삼세(降三世), 군다리(軍荼利), 대위덕 (大威德)의 오대명왕을 나타낸 오고령(五鈷鈴)이다. 각기 다른 명왕의 모습은 치쇼대사(智證大師) 엔친(圓珍, 814~891)이 당나라(618~907) 에서 유학을 마치고 가져온 도상(圖像)과 일치한다. 대범하게 제작한 것으로 보아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미모토 슈사쿠)(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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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4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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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