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향은 꽃과 등불과 함께 부처님께 올리는 중요한 공양물이다. 본 작품은 밀교 수법에서 사용한 향로이다. 본격적인 수행을 행하는 사각형 단(壇)의 사변 중앙에 1개씩 놓인다. 뚜껑에 구름 모양을 본뜬 연기 구멍이 있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7
- D047564
- D047564
- 2007/02/09
- A308646
- 200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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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3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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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