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해설승려 유신(融信)이 조루리지(淨瑠璃寺)의 일체경 중에서 한권 을 필사한 것이다. 에도 시대(1603~1867)에 소장처가 나라의 넨부츠지(念佛寺)로 옮겨져 승려 타이추(袋中)에 의해 첩책으로 장정되었으며 '一切經南都善光院(일체경남도선광원)' 이라고 새겨져 있는 붉은 도장이 날인되게 되었다. 조루리지의 사찰명을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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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3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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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서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