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 있는 아미타여래는 양손을 가슴 앞에 두는 특색있는 수인을 취하고 있으며 협시인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은 한쪽 다리를 대좌에서 내린 모습을 하고 있다. 그 아래의 유마와 문수보살, 네 모서리의 사천왕의 모습을 통해 코후쿠지(興福寺)에서 특히 중요시했던 강당 내에 안치되었던 불상을 그린 것으로 판명된다.
(타니구치 코세이)(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1
- D034000
- D034000
- 2002/11/19
- D034003
- 2002/11/19
- D034005
- 2002/11/19
- D034007
- 2002/11/19
- D034009
- 2002/11/19
- D034011
- 2002/11/19
- D034012
- 2002/11/19
- D034014
- 2002/11/19
- D034017
- 2002/11/19
- A248122
- 2002/11/19
- A248124
- 2002/11/19
- A248126
- 2002/11/19
- A248128
- 2002/11/19
- A248130
- 2002/11/19
- A248132
- 2002/11/19
- A248134
- 2002/11/19
- A248136
- 2002/11/19
- A248138
- 2002/11/19
더보기
| 소장품 번호 | 1322-0 |
|---|---|
| 부문 | 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