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산지(高山寺)의 승려 묘에(明惠)(1173~1232)가 생전에 자신이 꾼 꿈을 기록한 것의 일부이다. 아미타여래를 염하자 서쪽으로부터 금색 광명이 다가와 묘에의 이마를 비췄다고 한다.
(노지리 타다시)(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3
중요미술품
승려 묘에가 꿈에서 본 내용을 기록한 글(4 월 22 일)
종이에 먹
세로 27.2, 폭 54.2
일본
카마쿠라 시대 13세기
- H049999
- H049998
- 2019/09/19
- H049999
- 2019/09/19
- D009026
- 1995/11/28
- A027346
- 199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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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25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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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서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