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천 구에 가까운 많은 수의 지장보살이 카스가(春日) 성지에 모여 있는 모습을 그렸다. 그리고 카스가 성지에는 인간이 사후에 다시 태어난다는 여섯 세계(육도)가 표현되어 있다. 지장보살은 육도에서 중생을 구제하는 존재이며 카스가 타이샤 제3전당 신의 본래 모습이라고 여겼다.
(키타자와 나츠키)(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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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2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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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