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마국 카모군(播磨國 加茂郡, 현재의 효고현 오노시와 카사이시 등)에 위치한 키타데라(既多寺)를 거점으로 신앙을 위해 나눔을 베푸는 ‘지식(知識)’으로 불리는 이들이 모여 만든 불교 경전 사본이다. 총 100권으로 1권씩 나눠 분담했다. 두루마리 마지막에 제작 경위를 기록한 글에 의하면 본 작품은 하리마 노 아타이 메이메(針閒直姪賣)라는 여성이 담당했다.
(사이키 료코)(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4
대지도론 권 제 66(하리마국 키타데라 지식경)
종이에 먹
세로 23.9, 길이 1181.8
일본
나라 시대 8세기
덴표 6년 73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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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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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2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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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서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