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수염을 기른 남성과 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여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복에 주름을 넣지 않는 표현 등은 헤이안 시대(794~1185)의 신상 조각의 일반적인 표현 양식이다. 두 신상 모두 정면을 바라보지 않고 움직임이 있는 자세를 보인다. 표정에서도 생동감이 느껴진다.
오디오 가이드
- H03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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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8
- H030356
-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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