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가의 들판을 배경으로 ‘카스가대명신(春日大明神)’이라는 명호(名號)가 금니로 크게 적혀있다. 신사의 정경 등을 그리는 다른 만다라와 달리 글자로만 카스가 신의 존재를 상징한다. 천황과 귀족 등 유서있는 인물의 서체를 모사한 것으로 추측된다.
(키타자와 나츠키)(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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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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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