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 노 키요히라(藤原淸衡, 1056~1128)가 발원하여 제작한 일체경 (一切經) 중의 한 권이다. 감색 종이에 금니와 은니를 교대로 사용하여 경문을 적었다. 키요하라는 11세기 말~12세기에 오슈후지와라(奧州藤原) 가문의 기초를 닦은 인물이다. 본 일체경은 1126년(텐지 3년) 츄손지(中尊寺) 건립 공양 전에 완성된 것으로 여겨진다.
(사이키 료코)(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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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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