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진고지(神護寺)에 전해 내려온 일체경(一切經)이다. 진고지경이라 고도 불리며 모두 5400권 정도에 달하는 필사본이 있었다고 한다. 토바 천황(鳥羽天皇, 1103~1156, 재위 1107~1123)의 발원으로 제작되었으며 이후 아들인 고시라카와 천황(後白河天皇, 1125~1192, 재위 1155~1158)에 의해 이 절에 안치되었다고 한다. 표지 뒷면의 그림(見返繪)은 금은니로 석가설법도를 그린 것이다.
(사이키 료코)(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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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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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서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