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 한 장이 두 갈래로 나뉜 연화문을 표현한 것으로 이는 당나라(618~907) 초기 양식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입체적인 표현이 섬세하고 아름답다. 이러한 기와 양식은 각 지역의 사원 기와에 영향을 끼쳤다. 카와하라데라(川原寺)는 텐무 천황(天武天皇, ?~686, 재위673~686)・지토 천황(持統天皇, 645~702, 재위690~697) 통치기에 타이칸타이지(大官大寺)・아스카데라(飛鳥寺)・야쿠시지(藥師寺)와 더불어 3대 사원이었다.
(나카가와 아야)(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6
- D035132
- D035132
- 2003/05/14
- A027283
- 200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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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921-1 |
|---|---|
| 부문 | 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