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다섯 개가 한 세트이다. 밀교 수행법을 행하는 단에서 중앙과 네 모퉁이에 두고 오색 꽃을 꽂는다. 화병(花甁) 이외도 승려가 불문에 들 때 행하는 관정의식 중에서 병의 물을 승려 머리에 붓는 의식인 오병관정(五甁灌頂)에도 사용하였다. 교토 토지(東寺)에 전래하였던 작품이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7
- D019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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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12/15
- A025284
- 1997/12/15
- A023746
- A023747
- A02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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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9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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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