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을 맞이하는 혹은 망자를 공양하기 위한 장소에 걸어둔 것으로 여겨진다. 아미타 삼존상을 나타내는 범자(梵字) 자수에는 사람의 머리카락을 사용하였다. 이는 공양받는 이의 머리카락일 가능성도 있다. 위아래의 감색 바탕 부분은 원래는 표장부분으로 족자 전체가 수로 놓여져 있었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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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8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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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