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교에서는 수법을 행하는 중에 부처가 단상에 강림한다고 여긴다. 육기 (六器)는 강림한 부처에게 공양하기 위해 알가(물), 도향(향), 화만(꽃)을 담는 여섯 개의 그릇이다. 일반적으로 화사(향로) 좌우에 세 개씩 놓는다. 교토 토지(東寺)에 전래하였던 작품이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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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8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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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