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막새는 꽃잎 한 장이 두 갈래로 나뉜 연화문 주변에 큰 진주 문양을 더하였다. 암막새는 식물이 마주보는 듯한 문양을 중심에 두고 좌우에 당초문을 표현하였다. 이 모두는 토다이지(東大寺)의 조영을 계기로 새롭게 만들어진 디자인이다.
(나카가와 아야)(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6
- D02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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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06/23
- A026291
- 2000/06/23
- A02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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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7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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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