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해설승려가 계(戒)를 지키기 위해 행하는 포살(布薩) 의식에서 손을 씻기 위해 사용한 것으로 몸체 아래쪽의 부풀림이 특징적이다. 중세 이후의 유사 작례가 다수 전한다. 바닥에 새겨진 명문을 통 해 나라시에 소재하는 보다이산(菩提山)의 쇼랴쿠지(正暦寺)에 전래하였음을 추측할 수 있다.
- D039408
- D039408
- 2004/12/10
- A028389
- 2004/12/10
- A023554
- A023555
- A02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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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7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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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