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해설여덟 팔을 지닌 변재천(辯才天)을 표현한 현불이다. 통상적인 여 덟 팔의 표현은 정면의 두 팔은 오른손에 검을 쥐고 왼손에 보주 를 쥐고 있으나, 본 전시품은 비파(琵琶)를 들고 있다. 이는 비파 를 든 두 팔의 변재천과 여덟 팔의 변재천이 합쳐진 매우 드문 표 현이다.
- A023108
- A023108
- 1992/01/29
- A023109
- 199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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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744-3 |
|---|---|
| 부문 | 공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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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해설여덟 팔을 지닌 변재천(辯才天)을 표현한 현불이다. 통상적인 여 덟 팔의 표현은 정면의 두 팔은 오른손에 검을 쥐고 왼손에 보주 를 쥐고 있으나, 본 전시품은 비파(琵琶)를 들고 있다. 이는 비파 를 든 두 팔의 변재천과 여덟 팔의 변재천이 합쳐진 매우 드문 표 현이다.
| 소장품 번호 | 7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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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