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엽(杏葉)은 말 몸통에 늘어뜨리는 장신구이다. 마주보는 봉황을 투조(透彫)한 금동판을 끼워 넣었다. 경판(鏡板)은 말 재갈의 부속 장식품으로 테두리 판 사이에 인동당초문(忍冬唐草文)을 투조한 판을 넣어 완성하였다. 문양은 중국 남북조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 생각된다. 고훈 시대(3~7세기)의 금속 공예의 최고봉으로 꼽힌다.
(요시자와 사토루)(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88
쌍봉문 행엽・인동당초문 경판(나라현 타마키야마 3 호분 출토)
철, 금동장식
[행엽] 가로 지름 11.4 [경판] 가로 지름 10.8
일본
고훈 시대 6세기
- H03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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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修理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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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728-5 |
|---|---|
| 부문 | 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