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반(金剛盤)은 밀교 수법 중에 제단에 올리고 그 위에 금강령(金剛鈴)과 금강저(金剛杵)를 두었다. 본 작품은 천판 부분과 가장자리가 두껍고 중후하게 제작되어 카마쿠라 시대(1185~1333) 후기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뒷면의 명문에 의하면 나라현에 위치한 사이다이지(西大寺) 신곤도(眞言堂)에서 쓰인 법구였다.
(미모토 슈사쿠)(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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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6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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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