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끝이 다섯 갈래로 갈라진 고(鈷)를 부착한 금강저(金剛杵)이다. 중앙의 손잡이는 양감있게 표현하였다. 균형감 있는 모습으로 주조(鑄造)가 매우 잘 되었다. 손잡이의 귀목(鬼目)으로 불리는 부분을 긴 타원형으로 나타낸 것이 특징적이다.
(미모토 슈사쿠)(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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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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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