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지지 않은 고(鈷)를 양 끝에 부착한 금강저(金剛杵)이다. 두껍게 만들어진 고는 미묘하게 곡선이 있고 중앙의 손잡이 부분에는 큰 원형으로 귀목(鬼目)을 표현하는 등 전체적으로 힘 있고 강한 인상을 준다. 주조(鑄造)가 매우 잘 되었고 도금도 많이 남아있다.
(미모토 슈사쿠)(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8
- D000811
- D000811
- 1990/02/14
- A023603
- 1990/02/14
- A023604
- 1989/08/03
- A023602
- A023606
- A023607
- A023609
더보기
| 소장품 번호 | 657-0 |
|---|---|
|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