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동단(棟端)에 이는 기와로, 나라 시대(710~794) 즈음부터 귀신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유행하여 귀와(鬼瓦)로도 불린다. 본 유물은 눈을 부릅뜬 채 이빨을 드러낸 귀신의 얼굴을 표현한 것이다. 헤이죠궁(平城宮)의 기와를 만드는 관영 가마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나카가와 아야)(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7
- D001043
- D001043
- 1989/08/19
- A024003
- 1993/01/13
- A024004
- 198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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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6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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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