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령(五鈷鈴)은 손잡이 부분의 고(鈷)가 다섯 갈래로 나뉜 금강령(金剛鈴)을 가리킨다. 밀교 수법에서 흔들어 소리를 내어 부처와 교신하는 데 쓰인다. 완만하게 내려와 부드럽게 벌어진 몸통과 손잡이 중앙을 동그랗게 만든 귀목(鬼目) 그리고 뻗어 나아가는 듯한 고의 형태가 특징적이다.
(미모토 슈사쿠)(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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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6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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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