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서 고행하여 영험을 얻고자 하는 불교의 일파 슈겐도(修驗道)의 주존 자오곤겐(藏王權現)을 선각한 경상(鏡像)이다. 자오곤겐은 왼쪽 다리로 바위를 짓밟고 서 있으며 오른손에는 금강저를 쥐고 있다. 판은 거울처럼 보이게 한 동판을 사용하였으며 뒷면에는 작대기를 통과시켜 경상을 정면으로 세울 수 있는 구멍이 있다. 사용법을 알 수 있어 귀중하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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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5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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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