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탁(銅鐸)은 야요이 시대(기원전 3세기 경~기원후 3세기 경)의 제사 도구이다. 작은 종(鐘)이 대형화 그리고 장식화되어 제사 도구로 발전하였다고 한다. 본 유물은 격자무늬가 있어 케사다스키몬(袈裟襷文) 동탁으로 불린다. 일부 가로 띠에는 사선무늬를 장식하였다. 이러한 타입은 토카이(東海) 지방에서 많이 출토된다.
(요시자와 사토루)(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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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2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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