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동판에 삼존 불상을 붙인 현불(懸佛)이다. 중앙이 아미타여래, 관람자 위치에서 왼쪽이 천수관음, 오른쪽이 약사여래로 현재 와카야마에 위치한 쿠마노 산샤(熊野三社)의 본지불(本地佛)을 표현한 것으로 추측된다. 불상의 늠름한 이목구비와 탄력있는 육신의 표현은 카마쿠라 시대 (1185~1333)의 특징을 나타낸다.
(미모토 슈사쿠)(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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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5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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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