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다리로 서 있는 대형 하니와(埴輪)다. 고분 위에 배열되는 군상의 하나로 살아 있을 적 수장의 모습을 나타내었다는 설이 있다. 양 갈래로 묶은 미즈라(美豆良)형 머리에 모자를 쓰고 있으며 방울이 달린 허리띠, 두 개의 칼을 찬 모습을 통해 당시의 복식을 알 수 있다.
(요시자와 사토루)(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88
- H048383
- H048383
- 2019/05/07
- H048384
- 2019/05/07
- H048385
- 2019/05/07
- H048386
- 2019/05/07
- H048387
- 2019/05/07
- H048388
- 2019/05/07
- H048389
- 2019/05/07
- H048390
- 2019/05/07
- H048391
- 2019/05/07
- H048392
- 2019/05/07
- H048393
- 2019/05/07
- H048394
- 2019/05/07
- H048395
- 2019/05/07
- H048396
- 2019/05/07
- H048397
- 2019/05/07
- H048398
- 2019/05/07
- H048399
- 2019/05/07
- H048400
- 2019/05/07
더보기
| 소장품 번호 | 1537-0 |
|---|---|
| 부문 | 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