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교에서는 향분과 칠 등을 반죽해서 구슬을 만드는데, 그 속에 사리를 넣는 작법이 있다. 이 구슬은 능작성보주(能作性寶珠)라고 불리며 보주법 (보주를 본존으로 하는 밀교 수법)에 사용되었다. 본 작품은 사리를 수정으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용기에 넣은 채 능작성보주를 만들었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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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4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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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