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가 타이샤(春日大社)의 전경을 서쪽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그린 것으로 카스가의 신들을 예배할 때 이 그림을 본존으로 모셨다. 카스가 타이샤의 본전(本殿)과 와카미야 신사(若宮神社)의 총 다섯 신들을 부처의 모습으로 나타냈다. 섬세하게 그려진 명품이다.
(키타자와 나츠키)(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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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4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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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