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0년(분오 원년) 고사가 상황(後嵯峨上皇, 1220~1272, 재위 1242~1246)의 병환 치유를 기원하기 위해 천태종이 행한 육자하림법(六字河臨法)이라고 하는 밀교 수법의 기록이다. 본래는 육자경법(六字經法) 이라고 하는 실내에서 행하는 수법이지만 천태종에서는 마지막 날에 배 위를 도량으로 삼아 얕은 여울 일곱 곳에서 액을 떨쳐냈다. 하림법(河臨法) 으로도 불린다.
(사이키 료코)(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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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4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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