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을 넣는 그릇으로 보인다. 조각된 애염명왕(愛染明王)은 개인적인 소원성취를 위해 기도를 올리는 경우가 많아 휴대하기 쉽게 향합불(香盒佛)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본 작품은 그중 하나로 탄력 있는 신체와 의복의 질감이 특징적이다.
(미모토 슈사쿠)(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9
- H026706
- H026706
- 2014/08/27
더보기
| 소장품 번호 | 1345-0 |
|---|---|
|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