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등 위에 문수보살상이 올려져 있던 사자상이다. 관절의 각도를 계산하여 배치한 다리와 근육의 융기(隆起)가 사실적이다. 날쌔고 용맹한 표정 또한 현실감 있게 표현되어 카마쿠라 시대(1185~1333) 조각상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일본에서 동물을 표현한 조각상 중에서 굴지의 명작이다.
(야마구치 류스케)(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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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311-0 |
|---|---|
| 부문 | 조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