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의 애염명왕과 청색의 부동명왕이 한 몸이 된 양두애염은 반대되는 원리가 하나임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화살로 새와 여우를 겨냥하고 있는 두 동자 외에 윗부분에는 문수보살과 북두칠성 등이 그려져 있다. 복잡한 신앙 사상을 바탕으로 이러한 도상이 그려졌으리라 추측된다.
(하기야 미도리)(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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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3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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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