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磬)은 걸개에 걸고 발(撥)이라고 하는 도구로 때려 소리를 낸다. 법회에서 승려의 우측에 두고 수행 중에 다음 순서의 시작과 끝을 알리기 위해 두드린다. 경의 형태는 ‘ㅅ’자 형이 일반적이며 공작과 연꽃 문양을 표현한 것이 많다. 나라 킨푸센지(金峯山寺)의 자오도(藏王堂)에 보시된 물품이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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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3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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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