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을 맞이하는 혹은 망자를 공양하기 위한 장소에서 걸어둔 것으로 여겨진다. 부처의 나발과 가사(袈裟)의 가장자리, 범자, 경문에는 사람의 머리카락을 사용하였다. 이는 공양받는 이의 머리카락일 가능성이 있다. 관람자 측에서 바라보았을 때 오른쪽에 위치하는 석가모니는 현세에서 망자를 보내고 왼쪽의 아미타여래는 정토에서 망자를 맞이한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6
- H015391
- H015391
- 2004/10/07
- D038658
- 2004/06/16

修理前
- D020474
- 1998/07/03

修理前
- D020477
- 1998/07/03

修理前
- D020478
- 1998/07/03

修理前
- A226505
- 1998/07/03

修理前
- A226507
- 1998/07/03

修理前
- A028284

修理前
- A028287

修理前
- A028288

修理前
- A028289

修理前
- A028290

修理前
- A028291

修理前
- A028292
더보기
| 소장품 번호 | 1266-0 |
|---|---|
| 부문 | 공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