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개의 손에 쥐고 있는 지물(持物)과 광배 그리고 대좌의 특징적 형식 등을 통해 코후쿠지(興福寺) 난엔도(南圓堂)의 본존인 불공견삭관음상(不空羂索觀音)을 그린 것으로 여겨진다. 사천왕이 관음상을 둘러싸고 있는 이 작품은 난엔도에 안치된 여러 불상을 그린 현존하는 그림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판단된다.
(타니구치 코세이)(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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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2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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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