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저를 세로로 나눠 조합하는 특수한 법구이다. 둘 중에 한쪽만 도금한 것은 밀교의 두 세계(금감계와 태장계)를 상징하고 있는 듯하다. 애염명왕의 수법 중에서 남녀 사이를 연결하는 수법 등에 사용되었다.
(나이토 사카에)(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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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2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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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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