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갈래로 갈라진 고(鈷)가 웅장하게 표현된 작품이다. 손잡이의 잘록한 부분을 중심으로 좌우에 크기가 다른 연꽃잎이 장식되어 있다. 중앙에 표현된 타원형의 귀목(鬼目)은 두 타원형이 연결된 듯한 모양으로 표현하여 일반적인 형태에 얽매이지 않았다. 중국 당나라(618~907)에서 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모토 슈사쿠)(번역: 박주현)나라국립박물관 삼매경에 빠지다 ―최상의 불교 미술 컬렉션―. 나라국립박물관, 2021.7, 298
- D001294
- H024094
- 2014/02/26
- D001294
- 199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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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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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11/27
- A20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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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번호 | 1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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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공예 |

